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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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 자전거에서 킥스탠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체인스테이에 장착하는 킥스탠드를 여행을 할때도 장착하고 다녀야 할까? 내 경험으로 보면 장착할 필요가 없다. 전봇대나 밴치 등 주변 기물들을 이용해 충분히 거치가 가능한데다가 킥스탠드로 10kg 이상의 짐을 싣고 다니는 투어링 자전거의 무게를 지탱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핸들바나 프론트 페니어를 사용할 경우 핸들바가 꺽이면서 자전거가 넘어지는 경우가 90% 이상이었다.  가드레일도 없는 국도 등에서 잠시 자전거를 세울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지만 그런 극히 드문 경우가 아니면 킥스탠드는 자전거의 무게를 200g 이상 늘리는 짐으로 전락해 버린다.  자전거로 여행을 갈 분이라면 과감하게 킥스탠드는 집에다 두고 가는게 어떨까?
Mar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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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꿈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배역)의 집에 들려서 놀고 있었는데 샷건-_-을 든 강도가 찾아왔다. 여차저차 여친과의 콤비플레이로 강도를 잡아서 경찰서로 대려갔는데 경찰서는 이전하고 유치장으로 쓰고있다고 해서 일단 잡아두려고 지하로 내려갔다. 지하에는 어마어마한 범죄자들이 수감되어 있었는데….. 일단 지하 2층으로 내려가서 가두려고 하는데 감옥 구조가 커다란 한 방에 모두 다 들어있는 식이고 문은 미닫이 문에 일반 자물쇠가 달린… 일단 가두고 난 뒤 자물쇠를 다시 잠그려고 하다가 자물쇠가 파손!!! 비상벨을 누르고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데 몰려나오는 인파 때문에 여친과 떨어지게 되고… 여친을 구하기 위해 차를 훔치러(왜 필요한지는 모름) 친구와(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름) 함께...
Mar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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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다녀와서... 조금 불편했던건
교통편이 너무나 불편하다. 보물섬 지도같은 버스 노선도와 수도권임에도 한시간에 한대씩 있는 버스들 그 좁은 섭에 왜 버스 노선은 수십개가 있는걸까? 카드를 잘 안받는 택시와 모텔들도 불편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도로가 보행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았다.
Mar 8th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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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타 - 와이낫
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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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타 - 허클베리핀
Feb 28th
보람찬 주말
토요일 팔당댐 라이딩을 시작으로 일요일에는 월미도 나들이 월요일에는 제닥에서 재미난 만화책도 보고 타에서 좋은 공연도 보고있고 얼마만에 알찬 주말인가
Feb 28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