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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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들어오지 마세요. 당신이 들어오는 만큼 나는 빠져나간답니다. 내 안에 들어오지 마세요. 마음을 키우기도 전에 나는 너무 굳어져 버렸습니다.
Jul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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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커피 불매
요즘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 커피를 마실때 텀블러에 담아달라고 하는데 엔제리너스의 경우 일회용 컵에 만들고 텀블러에 옮겨담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건 텀블러를 기만하는 행위 아닌가? 이 불매 커피전문점 리스트는 꾸준히 늘려나가야지
Jul 28th
땀 흘린 뒤 미소 지을 수 있는 건 그것이 내 마음속 끈적하게 자리 잡은 것이기 때문이리라 쥐어짜 내봐도 더는 웃을 수 없는 건 구겨져 비틀어진 것이 내 가슴인지 몰랐기 때문이리라
Jul 21st
Anonymous asked: 제가 일등인건가요?^^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
훗쇼님 혹시 디씨 자갤러분 아니신가요?^^ by piaarang
Jul 20th
다 잊고 싶었다 훌훌 털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자꾸만 뒷통수만 벅벅 긁어 대는게 미련은 그렇게 내 머리 어딘가에 붙어 있나 보다
Jul 20th
WatchWatch
청계천에서 BMX 트릭 연습하시던 분.
Jul 4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