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하는건데 청계천에 비싼 돈 들여 수돗물을 흘리지 말고 흙으로 덮어서 나무를 심어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산책로와 개안 교통 수단들을 위한 도로를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차없는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