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로 추정되는 배역)의 집에 들려서 놀고 있었는데 샷건-_-을 든 강도가 찾아왔다.
여차저차 여친과의 콤비플레이로 강도를 잡아서 경찰서로 대려갔는데 경찰서는 이전하고 유치장으로 쓰고있다고 해서 일단 잡아두려고 지하로 내려갔다.
지하에는 어마어마한 범죄자들이 수감되어 있었는데….. 일단 지하 2층으로 내려가서 가두려고 하는데 감옥 구조가 커다란 한 방에 모두 다 들어있는 식이고 문은 미닫이 문에 일반 자물쇠가 달린…
일단 가두고 난 뒤 자물쇠를 다시 잠그려고 하다가 자물쇠가 파손!!!
비상벨을 누르고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데 몰려나오는 인파 때문에 여친과 떨어지게 되고…
여친을 구하기 위해 차를 훔치러(왜 필요한지는 모름) 친구와(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름) 함께 여차저차 차를 구하고 사막(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보니 학교 운동장)을 헤매다 친구가 사막 아래로 하수구로 푹 빠지게 되는데…..
하수구 아래는 작은 미로가 있고 미로를 이리저리 둘러봐도 친구는 안보이는데…. 뜬금없이 미로 가운데 문이 열리면서 얼굴과 손에 피칠갑이 된 미소년이 나타나 반갑게 인사를 하려 하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에 미로를 빠져나오닌 아까 감옥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사막(을 가장한 운동장)으로 몰려오고 있었고
미로에서 나온 미소년은 사막으로 오는 사람들을 보더니 그쪽으로 가서 사람들을 찢어죽이기 시작하고 난 그걸 막기위해 트럭에 올라타서 그 미소년과 일부 사람들을 차로 들이받아 버렸는데…..
미소년은 죽지않고 차에 매달려 조수석으로 올라타서 그와 투닥투닥 싸우다 트럭을 버리고 빠져나오는데서 꿈이 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