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단한 부분은 책처럼 페이지로 넘기면서 보다가 요리하는 중에는 TTS로 듣다가 섬세한 스킬이 필요하거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영상으로.
2. 조리시간 타이머 알람.
3. 식재료의 양이나 썰린 크기 등은 실제사이즈로 비교해 볼 수 있고 소스나 물의 양 등도 계량컵이 없어도 집에 있는 컵의 크기를 입력하여 계량할 수 있게 만들기.
4. 레시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대체재료 검색.
5. 온라인 마켓과 연계하여 재료 구매 가능.
이정도만 나와준다면 종이책보다 훨씬 쓸만할듯.